subject

소박한(?) 우리의 꿈들??




뜬금없는 행사에 경주로 가는 길..전세 기차에선 누군지 모를 DJ가 연신 방송을 해대고..
타임캡슐에 넣는다고 적어내라던 희망사항..궁금해서 카메라를 들고 기웃기웃..

웃어야 하나 울어야하나..
대부분의 희망..
연!봉!대!박! 아자 아자